플랫폼에서(옛날 사진)

무척 난감한 상황이라는 판단이 든 날이었다. 게다가 반대 방향의 전철을 타는 실수까지 했고. '아무렴 어떠냐' 하고 마음 먹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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