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ymphonie de villes...
Symphonie de villes, symphonie du monde
교수 : Robin DEREUX
과목 이름이 꽤 그럴듯하다. 사실 전혀 사전지식없이 등록한 수업 중의 하나인데 종합적으로 썩 좋은 수업은 아닌 듯 하다. Dziga Vertov의 L'homme à la caméra 같은 실험적 작품에서부터 시작하여 다큐멘터리와 실험영화의 양 언저리를 기웃거리며 모던하기 그지없는 도시의 모습을 그려낸 일련의 영화들. 그 계보를 이어 90년대에 들어와 Van Der Keuken의 Amsterdam, Global Village까지.
나름 재미있는 주제긴 하나, 한 학기 수업치고 주제를 충분히 폭넓고 깊게 다루는 것도 아니고, 그렇다고 폭넓게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아니다. 한거 없이 시간을 널럴하게 보낸 기분이다.
교수 : Robin DEREUX
과목 이름이 꽤 그럴듯하다. 사실 전혀 사전지식없이 등록한 수업 중의 하나인데 종합적으로 썩 좋은 수업은 아닌 듯 하다. Dziga Vertov의 L'homme à la caméra 같은 실험적 작품에서부터 시작하여 다큐멘터리와 실험영화의 양 언저리를 기웃거리며 모던하기 그지없는 도시의 모습을 그려낸 일련의 영화들. 그 계보를 이어 90년대에 들어와 Van Der Keuken의 Amsterdam, Global Village까지.
나름 재미있는 주제긴 하나, 한 학기 수업치고 주제를 충분히 폭넓고 깊게 다루는 것도 아니고, 그렇다고 폭넓게 작품을 감상하는 것도 아니다. 한거 없이 시간을 널럴하게 보낸 기분이다.
댓글
댓글 쓰기